
감히 오사카의 핫 플레이스라고 말할 수 있는 도톤보리!!!
먹거리, 볼거리가 밀집해있는 번화가 지역입니다.
많은 분이 오사카를 한국의 부산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도톤보리는 부산 서면이라고 할까요.
도톤보리 다리 헌팅의 장

아마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 글리코제과점의 옥외 간판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제는 트레이드 마크처럼 되었죠
제과점이랑 마라톤 하는 아저씨랑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네요...
간판 근처에 있는 다리가 보이시나요?


이 다리가 만남의 장소입니다.
많은 일본인이 도톤보리 다리를 약속 장소로 정합니다.
그래서 저 다리 근처에서 서성이고 있는 사람들을 항상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간판 사진을 찍으려고 왔다 갔다 했죠
그러다 남자들이 모르는 여성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죠
정확히 말하면 남자들이 작업 거는데, 여자분은 남자들 생까는 장면?
아. 이건 일본어 몰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장면이죠?
주위를 더 둘러보니 남자들 무리가 서성거리다가
여자들에게 가서 말 걸고 그러다 동행해서 술 먹으러
가는 일명 "헌팅 보았습니다.
일본말로 "난파"라고 하더군요.
주의해야 할 점은 저 주의해야 할
알바들도 있다는 거깁니다.
남자분들 ㅋㅋ
갑자기 모르는 여자분이 먼저
뭐라고 하면서 있다는 거깁니다~~
이러 잔아요? 알바입니다.
네가 여자면?
그럼 작업 거는데 남자가 알 바가 아닐 수도 있지만
일본 남자 호스트들 바가 유명해서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만약에 일본의 이런 호스트바 시스템? 공부해서
이해하고 있으면 한 번 정도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아무튼 작업남/작업여가 특정 술집이나,바를 가자고 유도한다면
100퍼센트입니다. 100만 원 각입니다. ㅋ

파친코도 해봤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계속 구슬이 흘러 흘러....
맛집 천국 도톤보리
맛집이 너무 많아서. 하루 만에 다 하루 만에 없어서
저희는 거의 매일 밤 여기에 도톤보리로
출젝을 했답니다.


저런 대형 간판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결국은 타꼬야끼를 먹었습니다. (도중에 배가 고파서)


뭐 맛은 뭐...한국에서 먹었던 것이랑 비슷했습니다.
단지 내용물이 좀 더 많이 들어있고 위에 뿌리는 향신료?
가 달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 튀김이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고 바삭바삭하더라고요.

여기!!! 프랜차이즈인 듯? 저 아저씨 들고 있는 거 튀김입니다.
저는 핫도그인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호는 기억이 안 나네요, 가신다면 여기 한번 꼭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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