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덴가차야(K20)역 근처 비즈니스호텔에서 5일 동안 있었습니다.
단지 저렴해서 여기를 선택했는데, 바로 앞에 큰 마트 와 시장이 있어서
다양한 먹거리를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저희가 묵었던 호텔입니다. 1,2층은 카페, 식당,프론트 데스크로 되어있었습니다.


처음에 건물을 보고 백화점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뭐 살 거 있나 해서 저녁에 들렸는데
1,2층 전부 마트였습니다.
일본 오기 전에 일본이 한국물가 보다 비싸다고 해서 겁먹었었는데
사실 물가는 거의 똑같은 거 같습니다. 마트에서는 오히려 싼 것들이 더 많았던 것 같네요
식당 가서 밥 먹으려면 6~9000원 정도 하고, 정도 하고 15000원 정도입니다.
뭐 김밥나라 가서 대충 먹는 것처럼 우동이나 덮밥만 먹으면 5000원 합니다.
그런데... 양이 작더라고요... 밥을 반찬 그릇에 주는 게 어디 있음?
마트 물가도 비슷합니다. 마트에 카메라를 안 들고 가서 대충 찍은 것밖에


이건 맥주의 진열장의 일부입니다. 사진을 안 찍었네요 15배 정도 더 있습니다.
마트 안에 맥주 종류가 엄청 다양합니다. 하도 생긴 것도, 맛도 이상한 것이 많아서 수입한 것들이랑 같이 있나 싶었는데, 아니었음 ㅋㅋ 전부 일본산 맥주더라고요. 크크 어린이용 무알코올 맥주, 딸기 맛, 멜론 맛, 레몬, 흑맥주 종류도 많고



저는 도시락에 저런 생선이 들어갈 수있다는것에 놀랬음

여러분 ㅋㅋㅋ도시락만큼은 ㅋㅋ 역시 일본 ㅋㅋ창렬 형님 보고 계시나 여?
편의점도 가격은 비슷한데 내용물이 여기서 한 10% 적었습니다.
뭐 미관상 그렇단 말이죠


일본 시장통



저기로 들어가면 조그마한 가게들이 일렬로 쭉 들어서 있습니다.
작은 구멍가게도 있고, 건어물판매점,컴퓨터
전자제품 등 잡다한 것들을 판매합니다.


여기가 저희 아침밥 먹을 먹는 식당이었습니다.
사실 아침 일찍 일어나다 보니 여기 밖에 문 열려 있는 데가 없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죠? 먹는 데 1분도 안 걸립니다.
양이 너무 작아 ㅠㅠ 가성비는 좋은 것 같습니다.
일본 특유의 우동 국물 라면 국물의 맛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기에다가 밥 말아 먹었음


이상 간단한 숙소 아침밥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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