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10 낯선 사람은 없다.아직 만나지 않은 친구들만 있을 뿐이다. There are no strangers in here just friends you haven't met 아침 출근 시간에 EBS 라디오를 듣다가 기억나는 문구 중 하나다 잠도 오고 해서 집중해서 듣는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렇게 한문장이 "팍"하고 머리에 박히는게 아닌가? There are no strangers in here just friends you haven't met 낯선 사람은 없다. 아직 만나지 않은 친구들만 있을 뿐이다. 낯선 사람은 없다. 아직 만나지 않은 친구들만 있을 뿐이다. 낯선 환경, 낯선 사람을 만나는 게 일상이 된 현대 시대에 환경,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어디든지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2023. 10. 23. [간사이 오사카 여행]오사카 핫플레이스(도톤보리) 감히 오사카의 핫 플레이스라고 말할 수 있는 도톤보리!!! 먹거리, 볼거리가 밀집해있는 번화가 지역입니다. 많은 분이 오사카를 한국의 부산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도톤보리는 부산 서면이라고 할까요. 도톤보리 다리 헌팅의 장 아마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 글리코제과점의 옥외 간판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제는 트레이드 마크처럼 되었죠 제과점이랑 마라톤 하는 아저씨랑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네요... 간판 근처에 있는 다리가 보이시나요? 이 다리가 만남의 장소입니다. 많은 일본인이 도톤보리 다리를 약속 장소로 정합니다. 그래서 저 다리 근처에서 서성이고 있는 사람들을 항상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간판 사진을 찍으려고 왔다 갔다 했죠 그러다 남자들이 모르는 여성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죠 정확히.. 2023. 7. 28. [일본 간사이 오사카 여행] 덴가차야(K20) 근처 마트 &먹거리 저희는 덴가차야(K20)역 근처 비즈니스호텔에서 5일 동안 있었습니다. 단지 저렴해서 여기를 선택했는데, 바로 앞에 큰 마트 와 시장이 있어서 다양한 먹거리를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저희가 묵었던 호텔입니다. 1,2층은 카페, 식당,프론트 데스크로 되어있었습니다. 처음에 건물을 보고 백화점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뭐 살 거 있나 해서 저녁에 들렸는데 1,2층 전부 마트였습니다. 일본 오기 전에 일본이 한국물가 보다 비싸다고 해서 겁먹었었는데 사실 물가는 거의 똑같은 거 같습니다. 마트에서는 오히려 싼 것들이 더 많았던 것 같네요 식당 가서 밥 먹으려면 6~9000원 정도 하고, 정도 하고 15000원 정도입니다. 뭐 김밥나라 가서 대충 먹는 것처럼 우동이나 덮밥만 먹으면 5000원 합니다. 그런데.... 2023. 7. 26. [교토 여행] 금각사 (킨카쿠지) 저희는 5박 6일 일정으로 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간사이 스루 패스 이용권을 사용했습니다. 많은 분이 시간이 있다면 교토에 가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하루 일정을 잡아서 교토로 향했습니다. 교토 여행 계획에 있던 장소인데요 ㅋ 웃기게도 전부 다 사찰이네요. 청수사(기요미즈데라) 금각사(킨카구치) 은각사 (긴카쿠지) "금각사" GO GO 우리 저 정도 한문은 읽을 수 있잖아요? 버스에서 내려서 한 15분을 걸었나? 드디어 입구 간사이 패스에 교통편이 잘 적혀있어서 저희는 조사해온 것보다. 간사이 패스에 있는 팸플릿에 의존해서 모든 여행을 했답니다(충분함) 교토 여행을 오실 때는 운동화 꼭 착용하세요 사찰과 정원이 넓어서, 신발이 불편하면 여행이고 나발이고 그냥 집에 가고 싶을 수 있어요. ㅋ 어차피 사진에서.. 2023. 7. 26. 이전 1 2 3 다음